LUSAS KEPCO
한전(KEPCO) 전력 인프라를 위한 전문 구조 해석 솔루션
LUSAS KEPCO 는 가공송전용 철탑 설계기준 수립에 따른 설계업무 효율화를 목적으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개발한
모델링 자동화, 설계 검토, 단면 최적화를 수행하는 송전철탑 설계자동화 프로그램입니다.
LUSAS KEPCO
부재 최적화
단면력이 크게 발생하는 부분의 부재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므로, 부재 단면 교체를 진행합니다.
KEPCO> One-time Optimisation…
지정한 Loadcase 목록에 대해 지정한 조건에 부합하는 최소 사이즈의 부재로 교체합니다.
단, 각 부재별 단면의 크기가 달라지면, 풍하중의 크기가 단면의 크기에 따라 하중의 크기도 달라지므로 해석결과도 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One-time Optimisation에 따라 부재의 크기가 변경되면, 변경된 모델에 대해 해석을 다시 수행하여 설계검토를 다시 수행해야 합니다.
‘Max UtilPM’ 값은 1 로 지정하면 설계기준을 만족하는 가장 작은 부재를 선택하게 될 것이나, 부재변경으로 인한 풍하중과 응력재분배의 영향으로 해석을 다시 수행하면 NG 가 발행할 수도 있으므로, 0.9 이하의 값으로 최적화를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예제에서는 향후 볼트추가에 따른 유효 단면 감소, 상부구조는 동일하게 유지한 상태에서 계각에 따른 수정 등의 향후 변동성을 고려하여, 0.8 로 설정하기로 합니다. 재해석 후 최종 Utilisation 이 0.9 수준이 되도록 하고, 계각으로 인한 변화를 포함할 때에도 1.0 이하 수준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재교체를 수행할 때 세장비는 고려하지 않도록 지정하였습니다.

부재 교체 후 단면력에 대한 설계검토 결과는 아래 그림과 같이 최대 UtilPM 값이 0.8 이하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경화면에 Modification Mode 라고 표시되는 것은, 모델에 변경사항이 발생하였으므로, 재해석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부재 단면이 변경된 상태인 모델을 대상으로 해석을 다시 수행하면, 풍하중과 단면변화에 따른 응력재분배가 반영된 최종 검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 그림과 같이 UtilPM = 0.89 으로 확인됩니다.

세장부재 보완
이제 세장비를 만족하지 못하는 부재를 확인하여 설계를 보완합니다.
KEPCO> Find Slender Members …
세장비 기준은 압축부재와 인장부재에 따라 달라지며, 압축부재 여부는 하중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장비를 검토할 하중케이스 혹은 하중조합을 선택합니다. 모든 하중조합을 선택하여 세장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부재를 확인하기로 합니다.
UtilPM limit 에 값을 입력하면, 단면력 검토결과를 지정한 수준으로 만족하면서 세장비만을 만족하지 못하는 부재를 선택할 수 있으나, 이미 UtilPM 은 0.9 이하 수준으로 만족된 상태이므로, 0 을 입력하여 무시하는 것으로 합니다.

세장비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부재가 선택되어 SLENDER MEMBERS 라는 그룹에 저장됩니다.
주주재 연결 보조재 추가
KEPCO> Add Extra Members (Vertical) …


보조재를 추가한 후 세장부재를 다시 확인합니다.

보조재 추가로 일부 부재는 세장비를 만족하게 되었으나, 외곽선을 구성하는 수평부재는 여전히 세장비 기준을 초과하므로 단면 개선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측을 구성하는 수평부재는 세장비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므로, 수평 보조재를 추가해 보기로 합니다.
내측 수평부재 보조재 추가
KEPCO> Add Extra Members (Horizontal) …

보조재를 추가한 후 세장부재를 다시 확인합니다.

보조재 추가로 내측 수평부재는 세장비를 만족하게 되었으나, 나머지는 여전히 만족하지 못합니다.
수평 보조재 추가
KEPCO> Add Extra Members (Horizontal) …

보조재를 추가한 후 세장부재를 다시 확인합니다.

보조재가 추가되어, 내측 수평부재의 유효길이가 짧아졌지만, 여전히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이므로, 단면 개선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UtilSL 콘타를 그려보면, 세장비 기준 대비 최고 3.3 배의 값이 계산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부재 최적화 2차
KEPCO> One-time Optimisation…
최적 부재를 배정하되, 이번에는 ‘ignore slenderness’ 옵션을 꺼서 세장비 기준도 충족하는 조건으로 부재단면을 선택하기로 한다. 앞서 단면력에 대해서는 설계기준을 만족하는 수준의 부재설계가 된 상태이므로, 세장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였던 부재 만을 대상으로 단면을 결정하도록 합니다.
세장비 Utilisation 값은 향후 볼트설계 등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여유를 두지 않고 1.0 을 사용한다. UtilSL 과 UtilPM 콘타를 그려보면, 세장비 기준과 단면설계기준을 모두 만족하게 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 확인
부재 단면 종류에 변경이 발생하였으므로, 변경된 단면을 대상으로 해석을 다시 수행한 후 설계검토를 다시 수행합니다. 단면력 변화에 따라, UtilPM 도 달라졌으나, 여전히 1.0 미만으로 설계기준을 만족합니다.


보조재 설계
보조재는 보조재 추가에 따른 구조해석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모 부재에서 발생하는 단면력의 1~2% 을 지지할 수 있는 단면으로 결정합니다. 보조재를 생성할 때, 선택 가능한 단면 데이터베이스 중 가장 작은 단면을 배치한 상태이므로, 이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One-time Optimisation 을 보조재를 대상으로 실행합니다.
KEPCO> One-time Optimisation…

보조재는 구조해석의 대상으로 보지 않으므로, 구조해석 프로그램 GUI 상에서는 설계검토 결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만, ‘구조계산서’ 혹은 ‘검증보고서’ 을 출력할 때 출력 대상으로 지정함으로써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