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SAS RTA(Rail Track Analysis) 특징
- 장대레일(CWR, Continuously Welded Rails) 뿐만 아니라 레일의 신축이음 (Rail Expansion Joint)에 대한 정의를 통해 신축이음을 포함하는 레일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응 stresses 바로 출력할 수 있으며, 단면력 그래프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 Excel 파일 내에서 이동하중을 정의하여 해석하고 각 해석에 대한 결과 및 Enveloping 결과를 Excel로 출력된 결과 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eck의 Span내의 단면변화를 정의하고 적용된 단면형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Deck 또는 Span별 다른 도상 특성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매립형 궤도에 대한 장대레일 축력해석이 가능합니다.
- Rail과 Deck 상면간의 offset 및 도상의 위치를 고려하여 모델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 LUSAS는 한 객체에 한가지의 재료특성만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Unloaded 및 Loaded 상태의 궤도 종저항력을 고려하여 해석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데이터파일(*.dat) 수정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LUSAS Rail Track Analysis 기능을 이용하여 모델구성 및 차량하중을 재하하는 경우 이 과정이 자동으로 수행됩니다. 하지만 수동으로 모델을 구성하는 경우, 사용자는 생성된 데이터파일에서 해당 내용을 추가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 ZLR 및 LRL 모델러에서 바로 정의 및 적용이 가능합니다.
- 교량의 종류(Concrete Deck, Steel Deck, User Deck 등)에 따라 Excel 스프레드시트 입력파일에서 온도하중을 개별적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새로 출시될 LUSAS v22에서는 Excel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지 않고도 Excel 파일을 생성하도록 되어있어 결과 추출 속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V21.1과 V22에서의 500개의 이동하중을 포함한 해석 모델 구성 및 해석과 100개의 이동하중에 대한 결과를 출력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비교한 것입니다. 모델 구성 및 해석에 소요되는 시간은 크게 차이가 없지만, 결과 출력에 소요되는 시간은 V22에서 약 1/10 수준으로 시간이 단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V21.1 | V22 (Beta) | |
| 모델 구성 및 해석 소요 시간(분, 500개의 열차하중) | 50 | 48 |
| 결과 출력 소요 시간 (분, 100개의 열차하중) | 85 | 8 |
사용 한계
● 해석 모델은 3D 요소를 사용하여 구성하였지만, 2차원 모델로 가정하여 해석을 수행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bearing – Deck 단면 중심 및 Rail – Deck 중심선간 offset을 고려한 모델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 곡선교 모델은 구성할 수 없습니다.
● 최대 2개 Track까지 해석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